[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임주재)는 오는 6월 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 보증과 관련, 이를 추진할 주관사단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증권사는 동양종합금융증권, 신영증권, 우리투자증권, hmc투자증권 등이다.
이번 주관사단 선정은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주택 미분양 해소 및 거래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사가 공사의 신용보강을 통해 저리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p-cbo 발행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올해 약 1조원의 p-cbo 보증을 취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5000여 가구의 미분양 해소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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