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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기 창업 아이템으로 모모치킨이 떠오르는 이유는?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16:18]
▲ 모모치킨 외부 모습     © 안병선 기자
  경기침체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창업을 한 이들이 너도나도 대박을 터뜨리면서 곳곳에서 창업열풍이 한창이다. 올해는 베이비붐 세대들이 대거 정년퇴직을 앞두게 되면서 특히 창업에 뛰어들 준비를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경험과 정보 없이 무작정 나 홀로 창업에 뛰어들었다가 고베의 잔을 마시고 돌아선 경우가 허다하다. 이에 많은 이들이 실패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 안정적이고 꼼꼼한 창업 준비에 나서고 있다.
 
 ‘시니어창업’이 크게 주목받으면서 퇴직금을 탈탈 털어 창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늘게 되면서 모모치킨(http://www.momook.co.kr/)을 찾는 이들의 문의도 나날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젊은 예비창업자들이 대박이나 성공을 꿈꾸는 것과 달리, 시니어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으면서 안정성이 높은 업종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먹는장사가 남는 장사’라는 말처럼 경기가 침체되어도 불황을 타지 않는 것이 바로 외식업종이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는 국민대표간식 ‘치킨’은 안정성은 물론, 수익성까지 보장해주고 있는 업종이 아닐 수 없다.
 
 많은 치킨전문점들 가운데서도 인삼/황기 등 천연재료를 염지시킨 보약반첩 명품치킨을 자랑하고 있는 ‘모모치킨’이 유독 성공적인 신화를 이루고 있는 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체계적으로 도와주는 본사의 꼼꼼한 지원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로 구성된 점포개발팀에 의해 철저한 상권분석과 점포임대료 조정을 돕는 본사에서는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과 마케팅운영으로 초보창업자들이 안심하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창업비용 최소 2,400만원으로 인테리어부터 영업에 필요한 집기 일체를 책임지고, 창업 후 한 달 동안 꼼꼼한 본사 관리체제로 운영전단지배포와 홍보, 판촉 등 각종 이벤트에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을 본사부담하고 있다.
 
 전문 주방장 없이도 본사의 철저한 교육을 통해 누구나 조리가 가능하게 돕고 있어 인건비 절감 및 전 메뉴를 발 빠르게 전수해준다. 또 전 메뉴에 대한 전문조리장이 파견됨은 물론 교육 및 오픈 지원시스템도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초보창업주들에게 든든한 동반자이자 파트너가 되어주고 있다.
 
 한편 모모치킨은 인삼, 황기 등 26가지 재료와 다량의 마늘로 12시간 염지 숙성시킨 최상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치킨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깔끔한 실내 디자인     © 안병선 기자
 참숯구이치킨, 후라이드치킨, 데리야끼치킨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오븐에 굽는 치킨뿐 아니라 최첨단 인공지능 참숯구이치킨 기계를 특허출원, 구이치킨의 새로운 맛을 선사함으로써 나날이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최근 (주)씨앤에스푸드에서 운영하는 모모치킨의 열풍은 ‘정직경영’이라는 사훈 아래 나날이 번창하고 있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치킨창업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비용과 운영문제로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모모치킨을 찾아가보자. 사후관리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는 든든한 본사와 함께 하는 모모치킨이 성공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홈페이지 : http://www.mom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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