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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잡페어와 함께 하는 여성채용박람회

김재훈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15:49]
서울고용지원센터는 5.15(토) 오후 14시(일부 프로그램은 오전 10부터)부터 청사(중구 장교동 1번지 장교빌딩)와 그 주변에서 “제26회 청계천 job fair"를 개최한다.

이번에는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등 6개 여성인력개발센터 연합으로 주부 등 경력단절 여성에게 구인․구직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여성채용박람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채용관에는 「b&b25」, 「아이미래」, 「동대문우체국」, 「한국소비생활연구원」, 「(주)현대리서치연구소」 등 50개사에서 호텔 룸메이드, 산후관리사, 고객상담원, 전화조사원 등 250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 구인기업에 대한 자세한 채용정보는 홈페이지(http://jobfair.or.kr) 참조 

그 외에도 주부인턴제 상담, 취약계층 취업상담 등 특화된 여성취업상담관이 운영되며 직업시연관, 이벤트관 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하여, 전문기관에서 스트레스 심리치료, 컬러이미지, 스피치,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과 mbti검사를 실시하는 등 “개인별 종합맞춤컨설팅”을 제공한다. ※ 이력서 컨설팅 참가신청 : 홈페이지(http://jobfair.or.kr), 이력서․자기소개서 첨부

모의면접은 대한전선<주> 박완길 인사부장이 직접 실시하며, 우수자 2명에 대해 서울지방노동청장 상장 및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 최우수상(1명) 5만원 상당, 우수상(1명) 3만원 상당 * 모의면접 참가신청 : 홈페이지(http://jobfair.or.kr), 선착순 50명

취업특강으로는 취업컨설턴트 홍준기가 “실전 취업전략”란 주제의 강연을, 보이스&퍼포먼스 전문강사 김창옥이 진행하는 “취업성공을 위한 보이스코칭”이란 주제의 특강도  실시된다.

이밖에도, 「job fair college」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중․고교생 등에게 직업심리검사 등을 실시하고, 당일 행사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진로결정과 직업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최준섭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이번 청계천 job fair에서는 여성인력의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하여 「여성채용박람회」를 함께 개최하였으며, 앞으로도 저희 고용지원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이나 저소득 취약계층 여성들의 신속한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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