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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광주 서구지역 무소속 출마자들이 연대모임을 갖고 민주당 일색인 광주에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다짐했다.
서구지역 구청장 및 시.구의원 무소속 후보 9명 전원은 5월 16일 오후 2시 전주언 서구청장 후보 사무실에서 6.2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공식 무소속 연대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전주언 서구청장 후보와 송재선,정천규,박영수,김월출 시의원 후보, 박찬국,김경도,송용욱,이형범 구의원 후보와 지지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출마자들은 이날 모임에서 서구지역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당보다는 인물로 주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을 다짐했다.
전주언 후보는 “전국적인 정치 이슈보다는 서구민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과 비전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수시 모임을 갖고 선거운동 기간에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