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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여행·항공 접목 '투어 마일리지 카드' 출시

모두투어 여행상품 및 항공권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18 [09:35]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모두투어네트워크와 제휴, 여행과 항공을 접목한 멀티 마일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어 마일리지 카드’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카드는 모두투어네트워크의 여행상품 또는 항공권을 투어마일리지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모두투어의 멤버십 프로그램이 탑재된 상품으로, 항공권 뿐만 아니라 모두투어의 여행상품을 회원이 구매할 수 있다.
 
마일리지 적립 기준은 1000원당 1마일이며, 모두투어에서 항공권 및 여행 패키지 상품 구매시 사용이 가능하고, 1만마일 정도로 제주도 항공권 이용이 가능하다. 또, 모두투어 상품 구매시 선지급 마일리지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모투투어 상품이용시 ▲투어마일리지 추가적립서비스 ▲비자 플래티늄 서비스 및 외환거래 우대 ▲해외 현금인출 서비스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성수기 및 원하는 시기에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권 구입과 해외여행, 패키지 여행상품 이용이 많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투어 마일리지 카드 출시를 기념,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가입 축하마일리지 및 여행용 숄더백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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