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26일 여의도 본사에서 고객 및 자사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무료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biics(신흥경제대국) 시대의 도래’를 주제로 인도네시아 현지 ‘etrading securities’의 신재원 사장이 강사로 나서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전망 및 유망종목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참석희망 고객은 별도의 신청접수 없이 이날 오후 5시까지 신한금융투자 본사 300홀로 오면 된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석탄과 팜유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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