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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의 온돌방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첨단 기술력과 최상의 노하우로 편안한 잠자리를 선물하고 있는 장수돌침대(http://www.jangsoo.com)가 지난 10일 중국법인 및 공장설립 1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중국 전역에 뿌리내리기 위한 대중국 프로젝트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화를 위한 '2020-2020 대중국 프로젝트'로서 2020년까지 중국 전역에 2020개의 대리점을 개설한다는 내용의 계획이다. 이미 장수돌침대는 중국 시장 공략의 핵심으로 현지 공장 설립이후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채택하여 중국인 연구팀이 고객과 직접 만나 선호도를 조사하였고 그에 맞는 체험마케팅 기법을 정착시켜, 그 결과 2010년 5월 현재 대리점 300여 곳을 통해 중국 전역에서 돌침대를 판매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최창환 회장, 절강성 가산현장, 야오장진 당서기, 김국도 대한기독교감리회 감독회장 외에도 중국 대리점 사장단 300여명과 중국 임직원 150명을 비롯하여 총 5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은 "장수돌침대가 2000년 상해인근 가산현에 3만3000㎡ 규모의 현지 공장을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300여 개의 대리점을 개설했다"라면서 "이를 기반으로 2020년까지는 2020개의 돌침대, 흙침대, 및 의료기기 판매 대리점을 개설, 중국 전역에 우리의 온돌 문화를 활용한 제품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념식에 참석한 김종철 상해 영사는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장수돌침대가 중국에서 한국의 온돌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라면서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 보여준 중국의 놀라운 경제회복속도처럼 장수돌침대가 중국 전역에 활발히 보급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4일 선정된 코트라(kotra) 보증 브랜드와 2010년 하이 서울 브랜드 선정에 따른 한류 이미지를 제품에 부착하여 투과시키는 방안도 적극 고려 중이다. 이는 2020년까지 연간 생산능력과 매출액을 10배 이상 확대하기 위한 노력 중 하나이다.
한국의 우수한 온돌문화를 보급하며 중국인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장수돌침대. 앞으로도 세계 곳곳 뻗어나가길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