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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월드컵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다음달 14~19일까지 남아공 현지서 승리기원 응원전 전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2 [09:2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월드컵이 개최되는 남아공 현지에서 대한민국 승리를 위해 다양한 응원전을 펼칠 ‘keb 외환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는 월드컵 응원 아이디어를 응모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외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2일까지 진행했으며, 이중 10명의 대학생 서포터즈가 선정됐다.
 
선정된 서포터즈들은 다음달 14일부터 19일까지의 일정으로 남아공 현지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친다. 또, 남아공 출발 전까지는 '길거리 응원 메시지 모집' 등의 개별 미션을 수행, 모집된 응원 메시지를 남아공 현지에 함께 가져갈 예정이다.
 
한편, 외환은행은 이외에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월드컵 기념 이벤트로 ‘하이파이브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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