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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대부분의 산모들이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적게는 5kg이내에서 많게는 10∼20kg까지 몸매의 변화를 겪는데, 이는 심각한 스트레스가 된다. 특히 임신 중 찐 살은 쉽게 빠지지도 않아 산후우울증 등을 유발할 정도로 심각한 콤플렉스가 되기 쉽다.
이렇게 살이 찌는 이유는 물론, 몸매관리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임신 중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피곤하고 허기가 진다. 허기가 진다고 먹고, 힘들다고 움직이지 않으니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간혹 스타들의 임신 중 날씬한 몸매를 보고 아기는 생각하지 않고 굶는 다며 비난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무조건 굶어야만 체중관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스타들의 경우에는 적당히 먹고 조금씩 운동하는 관리를 통해 체중관리를 해내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임신 중 산모의 입맛이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먹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전한다. 산모의 적정 섭취양은 기존 산모 밥에 50% 정도를 더 먹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인데, 대부분의 산모들은 야참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과다섭취해서 몸무게가 확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즉, 적당히 먹고, 야참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임신 중 몸매관리를 위해서는, 피곤하고 힘들 찌라도 약간의 '운동'을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천천히 걷기나, 임산부를 위한 체조 등을 꾸준히 해서 불필요한 군살이 붙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미 불어난 뒤에는 그것을 빼는 것이 쉽지 않다.
대한비만체형학회 장두열 원장은 지방흡입을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 중 상당수가 이렇게 출산 후 빠지지 않는 군살을 해결하려는 경우라 전한다. 임신 기간 중 몸매관리에 신경 쓰지 않았다가 출산 후 불어난 몸매가 감당이 안 되어서 지방흡입을 하려는 것이다.
출산 후 불어난 몸매는 산후우울증을 유발할 정도로 여성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준다. 가장 좋은 것은 임신 중에 적당한 영양을 섭취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몸매가 너무 망가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도 효과가 없다면 간단한 듀얼레이저 아쿠아 지방흡입술을 통해 지방을 제거하고 운동으로 몸매를 다듬는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장두열 원장은 "듀얼레이저 아쿠아 지방흡입은 기존의 듀얼레이저 지방흡입술은 똑같이 적용되는데, 워터젯과 비슷한 개념을 지닌 아쿠아슬림이라는 기계를 병행하여 조금 더 지방을 고르고 균일하게 뽑을 수 있도록 고안된 신개념 지방흡입술이다. 게다가 우선 지방을 녹여서 쉽게 흡입하기 때문에 신체에 큰 무리가 가지 않아 출산 후 약해진 산모의 몸에도 비교적 충격을 '덜' 주고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슬림리프트는 시술 부위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시켜 줄 수 있어 만족도가 좋다" 며 "운동보다 빠르게 군살을 제거해주는 지방흡입이지만, 무엇보다 '습관'을 개선하지 않으면 살이 또 다시 질 수밖에 없다"고 조언한다.
도움말 : 대한비만체형학회 장두열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