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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소점포 창업… 특화, 전문성으로 승부해야

맛이 다른 명품국수와 수작분식 “담소락”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15:38]
언제부터인가 한 가지 특정 메뉴만을 전문화시켜 승부하는 원샷원킬 아이템이 외식창업의 대세로 자리잡았다. 대표메뉴를 내세워 전문성과 독창성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한다는 전략. 이 같은 트렌드가 소자본창업자들에게는 성공창업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되고 있다.
 
▲ "담소락"     © 이 준 기자
‘국수전문점’이 최근 창업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로 풀이된다. 지난해부터 국수라는 익숙하고 평범한 메뉴에 전문성을 살리고, 품질을 높인 프랜차이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중에서도 일반 동네 분식점과 확실히 차별화된 ‘국수’를 보여주는 예는 많지 않다.
 
소문난 국수집 ‘담소락’(대표 고영배, www.damsorak.com)은 진짜 전문점다운 명품국수의 조건이 면에 있다고 자부한다. 이 프랜차이즈 국수전문점은 특화된 기술로 조리한 생면을 이용 다양한 국수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면은 뜨거운 조리과정을 거쳐 조금만 지나도 금방 불어버리는 약점을 지니고 있다. 장시간 면을 불지 않게 하면서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 면파우더를 사용하는 음식점들이 많다. 담소락은 인체에는 무해하지만 맛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고, 고밀도로 정제된 소맥분만을 사용해 면요리의 생명인 탄력 있는 식감을 살려내고 있다.
 
▲ "담소락"     © 이 준 기자
한 가지 메뉴를 선택하더라도 가격과 양보다 맛과 품질을 우선시 하는 고객들이 있어 아이템만 좋다면 소형 점포로도 충분히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해진 시대다. 국수프랜차이즈 ‘담소락’은 우수한 식재료와 깐깐한 조리방식, 메뉴 하나하나의 담음새에도 정성을 담아 가장 평범한 음식인 국수를 화려하고, 세련된 음식으로 재해석 했다. 복고와 도시적 스타일을 동시에 연출한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초보창업자, 부부창업 아이템으로 추천되는 담소락은 33.3㎡(10평형) 기준, 4천 만원 대 금액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10평형 남짓한 담소락 가맹점의 평균 일매출은 150만원 정도.
 
 
 

“맛있는 이야기 담소락”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6월 3일(목), 오후 3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 창업전문가 1:1 상담 / 가맹점 방문 및 시식예정
◈ 홈페이지: www.damsor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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