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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기농 수제쿠키 엄마의 마음 사로잡은 러블리앤쿠키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18:01]
 지난해부터 아이들의 대표 간식인 '과자'의 문제점이 계속해서 드러나고 있다. 멜라민 파동은 물론 맛을 내기 위해 인체에 유해한 나트륨(msg) 등의 화학조미료가 대부분의 과자에서 기준 이상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엄마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화학조미료를 과다 섭취할 시 편두통은 물론 아토피와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더욱 충격이었다. 멜라민 또한 암을 신장 기능 저하는 물론 암까지 발생시킬 수 있어 엄마들의 항의가 끊이지 않았다.
 
 그 이후 유명 과자제조업체 등에서는 멜라민 함유 과자들을 수거하거나 msg함량을 줄인 웰빙과자를 내놓고 있지만, 최근 대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엄마들의 한숨이 깊어지고만 있다.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제품과 브랜드의 제품들이어서 그 충격은 더욱 큰 과자 이물질 파문은 믿었던 대기업에서 이렇게 여러 차례 꾸준하게 사고가 발생되면서 아이들에게 먹일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과자'를 찾는 엄마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유기농 수제쿠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수제쿠키는 기존의 판매과자에 함유된 방부제와 일시적인 맛을 살리기 위해 함유된 화학조미료가 들어가지 않고, 계란과 우유, 최소한의 설탕과 유기농베이킹파우더 등 유기농 재료들의 고유의 맛을 살린 말 그대로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과자이다. 웰빙과자는 아이들에게도 믿고 먹일 수 있어 엄마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러블리앤쿠키(http://www.lovelyanne.co.kr/)의 양희영 대표는 연일 계속 터지는 아이들 먹거리 문제를 보고 쉽지 않은 결정과 준비과정을 통해 오늘의 러블리앤쿠키를 만들었다.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기에 과감하게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틈틈이 쿠키를 굽는 일을 즐겨오면서 쌓아온 노하우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과 사랑을 나눈다는 신념으로 내 아이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쿠키를 만들기 위해 재료의 선택부터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천연재료로 만든 유기농쿠키로 점차 인터넷과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러블리앤쿠키의 다양한 쿠키들은 100%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있다.
 

이제는 결혼식장에서 웨딩파티나 아이들 돌잔치의 돌답례품, 각종 기념식에서 앞다투어 찾는 명실공히 최고의 수제쿠키 전문점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결과는 일반 쿠키와 다르게 고급스러운 고가의 포장지로 정성스럽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포장하여 받는 사람이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해온 결과이다.
 
 고급쿠키로 더욱 잘 알려진 러블리앤쿠키는 유기농재료로 만든 쿠키로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친환경, 유기농 제품으로 안심할 수 있다. 또한 방부제, 색소, 화학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는 천연 유기농 쿠키로 사랑하는 자녀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를 찾는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린 아이들의 입맛에 맞도록 자극적이고 일회적인 단맛이 아닌 원재료 고유의 깊은 맛을 살려 순수하고 부드러운 쿠키의 맛을 살렸기 때문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천식과 아토피 등 환경적 요인으로 많은 아이들이 고통을 받는 지금 자연 그대로의 맛과 재료로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러블리앤쿠키의 성공은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홈페이지 : http://www.lovelyan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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