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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銀, 아이폰용 '스마트폰 뱅킹서비스' 시행

예금조회 및 이체, 신용카드 과련 조회거래 가능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10 [14:1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아이폰 os'가 탑재된 스마트폰에서 예금조회, 이체, 신용카드 관련 조회거래를 할 수 있는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는 금융결제원과 공동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휴대폰전용 프로그램을 애플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씨티은행은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시행을 기념, 이용고객 전체에 대해 올해 횟수에 관계없이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를 무제한 면제해준다는 방침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스마트폰뱅킹 서비스 중 '윈도우 모바일 os', '아이폰 os'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오픈 완료했다"며 "향후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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