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농협은 창립 49주년을 맞아 1만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2010년 농협 임직원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농협은 지난해 대한적십자사와 '사랑나눔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긴급혈액운반차량을 기증했으며, 매년 창립기념일에 맞춰 헌혈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전국 농협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실시된다.
농협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고귀한 생명을 나눔으로써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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