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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16일 특별자금을 조성해 개인사업자에게 금리우대 혜택 및 유동성을 지원하는 '신한 파워 사업자대출'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사업자 대상으로는 이례적으로 신한은행이 자체 특별자금을 조성해 낮은 금리를 적용 받아 신용등급이 bb등급 이상인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대 0.7%의 금리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신한은행과 처음 대출거래를 하는 고객에게는 추가적으로 0.2%가 우대되는 등 부수거래 조건별로 최대 0.5%의 추가 금리감면 혜택이 있어 최대 1.2%까지 금리우대가 가능하다는 게 은행측 설명이다.
이밖에도 최초 신규 취급시점에 한해 신용등급과 담보비율에 따라 근저당권 설정비용이 면제되며, 담보조사수수료 및 신용평가수수료 등 금융 부대비용들도 면제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을 통해 신한은행과 거래를 시작하거나 거래를 늘리는 개인사업자들에게 낮은 금리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금융비용 절감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