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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과 건강을 다 잡은 웰빙치킨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사랑을 얻고 있는 예스치킨이 하반기 창업시장에서도 승승장구하며 성공가맹점을 배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예스치킨 구리점의 인기질주가 예사롭지 않다. 갓 서른을 넘긴 임성욱 점주가 있는 이 곳은 70평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테이블수만 자그마치 34개. 월 매출액 6천만 원에 순수익만 천 5백만 원을 기록하고 있는 구리점주 임성욱 점주에게 성공스토리를 들어봤다.
임성욱 점주는 예스치킨의 장점으로 웰빙트렌드에 앞장서고 있는 점을 꼽았다. 기존의 튀김유가 아닌 특허 받은 황토구이기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치킨의 맛을 낼 수 있는 점이 창업메리트로 다가온 것.
“고영양 저칼로리 식품으로 알려진 슈퍼푸드를 사용해 고객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치킨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임성욱 점주가 예스치킨 구리점을 오픈 하기 전 이력이었다. 임 점주는 창업 전 경호업체에서 2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다. 그러던 중 직장생활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창업준비를 하다 공릉동에 위치한 예스치킨 본점에서 치킨을 먹어본 후 이 아이템이면 승부를 걸어 볼만 하다고 판단해 망설임 없이 예스치킨을 선택하게 됐다고.
구리점은 지리적 이점도 안고 있다. 대형점포와 소형점포가 밀집해있는 알짜배기 상권에 위치해있는 70평 대의 대형 가맹점인 것.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치킨을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볼 수 있다.
현재 구리점은 주간 20%, 야간 80% 정도의 비율로 매출이 발생되고 있으며 주로 회사원과 대학생들의 외식 수요위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교육으로 고객위주의 서비스를 펼치며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구리점은 친절한 서비스를 필두로 앞으로도 성공괘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임성욱 점주는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진심 어린 한마디도 잊지 않았다.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어떤 프랜차이즈를 만나느냐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직한 프랜차이즈 본사를 등에 업고 운영방침을 잘 따른다면 성공창업은 자연히 따라오기 마련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패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