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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무적자' 주진모, "내 배역은 고뇌하는 '햄릿'"

이광명 기자 | 기사입력 2010/08/17 [15:57]
 


[브레이크뉴스=이광명 기자]  17일 압구정 cgv에서 영화 '무적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무적자'의 송해성 감독은 이날 진행된 인터뷰 중 "극중 주진모가 맡은 '김혁'이 가장 표현해내기 힘들었던 배역이다. 김혁은 고뇌하는 햄릿과 같다"고 말하자 주진모가 놀란 듯 감독을 한 번 바라보더니 이내 햄릿과 같은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촬영할 땐 아무 말씀 없으시더니...'

 


'그래. 난 감독님도 인정한 멋있는 배우야!'


 lgm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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