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윤경빈 고문은 "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이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도움을 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작지만 감사패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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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눔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선교사이면서도 독립운동가와 한글학자, 역사학자, 언론인으로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헐버트 박사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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