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와 전국 시도 감사관 100여명이 해남 땅끝에서 감사협력포럼이 개최된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4~25일 해남 땅끝호텔에서 행정안전부, 국토해양부, 환경부,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와 16개 시도 감사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협력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감사포럼에서는 올 하반기 ‘친서민적 감사운영방향’ 및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 감사’ 등에 대해 논의한다.
도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앞두고 중앙부처와 전국 시도 간부공무원을 초청해 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전남지역 우수한 관광지를 알리는 기회로 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유치해 땅끝호텔에서 개최하게 된 것이다.
서강열 전남도 감사관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단위 행사를 전남에 유치한 만큼 전국에서 모인 참석자를 대상으로 f1대회 홍보 및 도내 관광지를 알리는 기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