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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유난히 씨푸드가 생각난다. 맛도 맛이지만 시원한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바다 음식물은 보기만 해도 더위를 식혀주기 때문이다.
신선한 활어와 함께 다양한 맛의 스시도 빼놓을 수 없는 씨푸드만의 매력이다. 더위에 자칫 짜증나기 쉬운 이때 씨푸드 뷔페를 먹으면서 독특한 분위기로 눈도 즐거운 곳을 찾아보자.
고가의 해산물인 대게, 대하는 물론 고급 스테이크까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인천의 씨푸드파크가 지역 시민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씨푸드파크는 인천이라는 지역이 바다와 가까워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는데다가 다양한 해산물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입소문을 타면서 여름 이맘때면 서울 수도권 손님들은 물론 지역 고객까지 몰리면서 매장에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씨푸드파크’는 50여 가지의 신선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게, 스시, 롤, 스테이크, 스프, 디저트, 스페셜 코너, 과일, 에피타이져, 스팀&그릴, 탕수육, 피자 등 해산물은 물론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보통의 해물 부페가 대하나 대게에 대해서 추가 금액을 받곤 하는 것에 비해서 ‘씨푸드파크’는 일체의 추가 비용 없이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 온라인 맛집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한 집으로 통한다.
‘씨푸드파크’는 점심 시간대에는 12,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저녁이나 주말 시간은 18,900원에 여유있게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씨푸드파크는 담당 셰프들이 즉석요리를 해주기 때문에 가장 적당한 온도의 요리가 실시간으로 입맛을 한층 당기게 하면서도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여름, 지친 입맛을 달래며 건강을 회복하고자 한다면 저렴한 가격과 여유로운 시간, 그리고 양질의 신선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씨푸드파크가 제격이 아닐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