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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진, 선거사무소 개소식 지지자 1천여명 참석 ‘열기

학계, 문화․예술계, 정치계 등을 비롯해 서구청장 후보군도 출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9/18 [22:55]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오후 3시 쌍촌동 호대 앞 농협빌딩 10층 사무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학계, 문화.예술계, 정치계 등을 비롯해 지지자 1,000여명이 참석, 열기를 띄웠으며, 서구에서 거주하고 있는 필리핀, 대만,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 등 다문화 가정의 주민이 참석해 지지를 선언했다.

이윤자 전 광주시 정무부시장은 “이번 서구청장 재선거에 우후죽순처럼 너나없이 출사표를 내고 있는데, 임 후보처럼 청렴하고, 지방자치의 전문가가 민주당의 후보가 안되면 누가 후보가 되겠냐”고 덕담을 해 임 후보 지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 ‘10. 27 재선거’는 서구의 명예를 회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향해 나갈 마지막 기회이며, 주민 사이에 쌓여온 그간의 분열과 갈등을 씻어내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주는 단체장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쟁자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이정일, 김성숙 예비후보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며 페어플레이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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