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편의성과 동력성능이 대폭 개선된 '2011년형 유니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2011년형 유니버스'는 이달부터 경유차에 적용되는 배기규제인 유로5에 대응키 위해 후처리장치를 개선함과 동시에 파워텍 엔진의 내구성 향상, h엔진의 출력증대와 연비개선 등 동력성능을 대폭 향상했으며, 실내 및 외관 고급화로 고객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했다.
또한 운전편의성 향상을 위해 항균 및 통풍 기능의 운전석 시트를 적용했고, 에코드라이브 시스템과 차고조절장치 및 언덕길 발진보조장치 등 신기술을 적용해 연비운전 및 주행안전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밖에도, 출입구 대쉬보드에 장착돼 있는 그랩바는 발광타입으로 적용해 야간 승하차시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실내트림의 코팅 적용 및 승객석 옷걸이 적용 등으로 운전자 뿐만 아니라 탑승객을 위한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9일까지 2011년형 유니버스의 초기 판매 붐 조성을 위해 전국 17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전시 및 시승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