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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銀, 2년 연속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선정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22 [08:4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지난 21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2010 한국보고서 발간 및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융부문 리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cdp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탄소정보공개와 성과 측면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국내 시가총액 기준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대구은행을 포함한 28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 10개 산업에서 산업별 리더가 선정된 가운데, 31개 금융 부분에서는 대구은행,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가 리더기업으로 선정됐다.
 
하춘수 대구은행장은 "지역사회와 국내 금융권에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환경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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