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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고스트’ 차태현, 이색 화장실 광고 ‘호기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11/16 [03:05]
차태현 주연의 쏘울 충만 해피 코미디 ‘헬로우 고스트’(각본 감독 김영탁)가 이색적인 화장실 런칭 광고가 화제다.
 
전국 800만 관객을 동원한 ‘과속스캔들’의 차태현이 한국영화사상 최초 1인 5역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 ‘차태현의 귀신스캔들’로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영화들과 달리 ‘화장실’이라는 공간을 십분 활용한 대대적인 런칭 광고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티저 포스터를 활용해 cgv와 롯데시네마의 전국 극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헬로우 고스트’의 이번 런칭 광고는 기존 영화들과 확실한 차별점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화장실 안에서 황당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차태현과 민페 고스트 g4(ghost 4)를 관객들이 실제 화장실에서 만나볼 수 있게 하여 영화의 코믹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것.
 
특히, 볼 일(?)을 보는 차태현의 민망한 포즈와 고스트들의 리얼한 표정은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차태현의 귀신스캔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어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이색적인 화장실 런칭 광고로 본격적인 관객 공략에 나선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차태현을 비롯한 충무로의 흥행 배우 강예원, 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의 시너지 효과로 연말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는 후반 작업을 거쳐 12월 23일 관객들과 만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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