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연합은 이날 긴급논평을 내고 “북한의 기습적 대남도발에 대해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이번 연평도 지역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게 있음을 밝혀둔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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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북한이 이번 무력도발을 감행한 배경엔 전쟁분위기 조성을 통한 북한 내부결속을 통해 3대 세습체제를 구축하고 동시에 남한의 국론분열을 조장하려는 저의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 된다”고 지적했다.
또 “그러나 이번 사태는 북한이 기대했던 당초 의도와는 달리 결국 북한 사회주의가 붕괴하는 기폭제로 작용하고 말 것”이라며 “이번 사태를 통해 북한은 여전히 예측이 불가능한 집단이라는 점이 재확인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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