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강원도 태백의 모 아파트에서 40대가 추락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8시 40분경 강원 태백시 황지동의 한 아파트 14층 복도 난간에서 장모(42)씨가 추락,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날 오후 10시경 사망했다.
경찰은 장씨가 추락한 아파트 14층 복도에서 장씨의 휴대전화와 빈 술병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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