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微薄)에는 '인형피부' 왕지아인(王嘉韻)이라는 이름의 여성이 올린 사진들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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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린 팔다리에 볼륨감 있는 몸매, 오똑한 코, 커다란 눈망울 등 현실 존재가 신기한 외모 때문이다. 더욱이 중국 한 포털사이트는 왕지아인에 대해 "실제 사람으로 확인됐다"는 실존 여부까지 보도했다.
그녀는 홍콩 구룡시 출생으로 현재 광동성 심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등록된 왕지아인의 사진은 무려 5000장에 달하며, 2007년 8월 개설된 이래 230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다녀갔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그녀의 사진은 핫이슈로 떠올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직접 보고 싶다", "얼마나 예쁘길래?", "포토샵 처리 심하다", "인형 같다" 등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