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전혜진 커플은 3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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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은 최불암이 주례를,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공유가 사회를 맡았다. 축가는 박선주, 윤종신, '홍대여신' 요조, 마이큐가 맡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두 사람은 2009년 sbs '그대 웃어요'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며 사랑을 키워 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신접살림은 이천희의 부모가 사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자택에 꾸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