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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맞아 다양한 추석선물세트가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물가상승, 경기불안의 여파로 비싼 추석선물은 가계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길어진 장마와 구제역 여파로 과일 가격과 한우 가격 역시 높아진 상황.
2011년 4월 온라인 쇼핑에서 돌풍을 몰고 왔던 수산물 전문 쇼핑몰 세븐피쉬가 추석을 앞두고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의 추석선물세트를 선보여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른바 ‘청정해역의 안전 먹거리’라는 모토로 이미 강남과 분당 등에서 입소문으로도 유명했던 세븐피쉬가 출시한 3~5만원 대의 추석선물 세트는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무료배송 이벤트까지 실시하고 있어, 실속 있는 추석선물을 마련하고자 하는 주부들의 문의가 많은 상황이다.
세븐피쉬의 노르웨이 프리미엄 고등어 살은 고등어의 내장, 머리, 꼬리, 뼈 등을 손질한 후, 고등어 살만 170g 이상 되는 제품을 엄선하여 선별하는 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언제 먹어도 늘 균일한 최상의 맛과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적으로 맛이 노르웨이 고등어와 세븐피쉬의 가공 기술, 깨끗한 환경과 뛰어난 품질 관리 기법이 만나 웰빙형 먹거리 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은나노 항균 아이스팩과 세균이 침투할 수 없는 진공포장 등으로 안심하고 물건을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이 재구매율이 높은 이유이다.
세븐피쉬(대표 문종선)에 따르면 “요즘 추석선물을 고르는데 비용이 너무 부담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가계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보탬이 되고자 저렴한 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며 “음식을 판매하는 쇼핑몰의 자부심을 걸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세븐피쉬는 개인선물용과 함께 기업용 상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들이 추석 이전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업체와의 협의를 마친 상태이다. 가장 맛있는 생선을 고객의 식탁까지 싱싱하게 배송하고자 하는 세븐피쉬의 성장이 기대 된다.
daeyoun_lee@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