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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피부 관리를 위해 1억 연회비 넘는 그런 클리닉을 다녔다고 하면 어떻게 서민들이 납득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아무리 부자라도 소위 정치를 한다는 사람, 국회의원을 한다는 사람, 서울시장을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란 점에서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피부클리닉에 쓴 돈은 수백만 원에 불과하다’는 나 후보 측 해명과 관련해선 “나 후보가 만약 지금껏 판사를 하고 있었다 한다면 변호사가 그리 얄밉게 변명하고 빠져나가는 걸 이해할 수 있을까”라고 재차 반문했다.
그는 “아마 현명한 시민들, 우리 국민들도 나 후보의 나쁜 변명을 더 나쁘게 평가하리라본다”고 밝혔다.
그는 변호사 수임료 탈루의혹에 대해선 “변호사 수임료도 정정당당히 자기 계좌로 받지 않았다고 하면 그건 잘못 아니겠나”며 “이걸 왜 그리 나쁜 변명만 하나, 그래서 나 후보는 참 나쁜 후보라 생각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