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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거대 생명체, 코끼리와 뱀이 합쳐졌다?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31 [17:21]
[브레이크뉴스] 파키스탄 거대 생명체가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파키스탄 거대 생명체는 에일리언 영화의 한 장면과도 흡사해, 지구의 생명체가 맞는 것이냐는 질문마저 나올 정도다.
 
파키스탄 거대 생명체는 유투브 및 해외 유명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도 인기다.
 
얼핏 거대한 코끼리와 뱀이 합쳐진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어 “징그럽다” “무섭다” “공포물 같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일단 31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및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 괴물은 일반 성인의 키를 훨씬 뛰어 넘는다.
 
여기에 온몸은 물고기 비늘로 뒤덮힌 까닭에 해양 생물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
 
게다가 날카로운 발톱을 갖고 있어 보기에도 위협적이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키스탄에 이런 생명체가 있다니 신기하다” “딱 봐도 합성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기괴한 생명체는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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