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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외계생명체 닮은 벌레가 공개됐다.
최근 영국 런던의 과학사진도서관서 외계생명체 닮은 벌레들의 3D 사진을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계생명체 닮은 벌레 사진은 과학 사진팀 ‘아이 오브 사이언스’가 최첨단 장비를 사용해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외계생명체 닮은 벌레의 이름은 ‘물곰’(waterbear)으로 아주 느리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 또 몸길이가 1.5mm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다.
특히 외계생명체 닮은 벌레는 지구상에서 최고의 생존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무인우주선 인데버호에 실려 우주로 보내진 외계생명체 닮은 벌레는 물도 산소도 없는 환경에서 살아남은 것은 물론, 번식에도 성공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