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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제주자매지 문화재청 사회기업 지정

<본지 자매지>제주미디어(주), 문화재청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조아라 기자 | 기사입력 2013/06/03 [15:23]
제주브레이크뉴스 조아라 기자=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2013년도 문화재형 예비사회적 기업 지정 모집 공고’에 지난 4월 5일까지 전국에서 23개 업체가 지원했고 이중 제주미디어(주)를 포함한 10개 업체가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지난 31일 문화재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2월 20일 개최한 청소년을 위한 금난새 초청 음악회  @제주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 ▲지난 5월 15일 개최한 I LOVE 제주 "돌" 사생대회  @제주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본지 자매지인 제주 브레이크뉴스를 발행해온 제주미디어(주)는 지역형 예비사회적 기업이면서 이번 문화재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중복 지정됨에 따라 앞으로 제주지역을 위한 기업뿐만 아니라 전국 문화재를 홍보하는 언론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며, 문화관련 교육사업을 다각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제주미디어(주)는 지금까지 제주도의 문화, 예술, 관광, 교육 분야에 독보적인 홍보능력과 기획, 행사진행사업의 집중적인 결과를 보여 왔다. 또한 제주미디어(주)는 전임직원이 동참하는 사회 공헌사업으로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노트기부행사와, 복지시설봉사 등 여러 방면에 기부행사를 행함으로써 타 기업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13년 2월 <금난새 초청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2013년 제1회 모자사생대회 등 여럿 큰 행사를 주관했고, 앞으로 문화, 공연, 기획에도 전문적인 사업영역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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