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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주상욱, 은은한 카리스마 넘치는 가을 남자 ‘변신’

‘마리끌레르’와 인터뷰서 “‘굿닥터’ 김도한은 꼭 해보고 싶었던 역할”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3/07/31 [09:29]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주상욱이 화보를 통해 은은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주상욱은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주상욱은 스트라이프 무늬의 맨투맨 티셔츠와 모헤어 팬츠, 체크무늬 롱 코트 등 포멀한 의상에 워커와 청바지 등을 감각적으로 매치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또 그레이와 오렌지, 다크 블루 등 톤다운 된 색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댄디하면서 따뜻한 가을 남자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상욱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부터 하품을 하는 등 익살스런 표정까지 완벽하게 소화, 연기파 배우다운 천의 얼굴로 다양한 느낌의 수트 패션을 소화해 냈다.
 
이날 인터뷰에서 주상욱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 대해 “대사가 어렵고 생소하고 길지만 대본도 많이 보고 연구하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김도한은 내 것 같다. 내가 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결정했다.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을 남자로 변신한 주상욱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출처=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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