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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제 화백 달과 금강산 공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11/25 [13:47]
금강산 연작과 누드 등에서 강렬한 자신만의 터치로 이름 높은 유명 서양화가 조범제 화백이 아름다운 금강산을 단순화 시켜 표현한 최신작품 달과 금강산( 유화 72.7 cm × 50 cm ) 을 공개했다.
▲ 조범제 작품     ©브레이크뉴스

조 화백은 국립현대미술관, 백범기념관, 독립기념관, 중앙일보사, 포스코, LG그룹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고 민족적인 화풍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으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의 한 명으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독도’ 로 세상의 이목을 한 번 더 크게 집중 시켰고 '제11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조화백의 최신 작품 달과 금강산은 그의 작품 세계에서  주된 테마 중의 하나인 금강산을 주관적 조형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형태를 단순화시켜 특유의 기운생동 화법으로 예술로 승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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