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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세계는 조선시대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풍을 서양화하며, 서양화로 동양화를 바라보는 듯한 독보적인 작품 세계로, 마치 먹을 갈아 정성들여 동양화를 완성한 듯한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그의 작품들은 국립현대미술관, 백범기념관, 독립기념관, 중앙일보사, 포스코, LG그룹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기도 하다.
조 화백은 민족적인 화풍으로 매스컴의 주목을 받으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의 한 명으로 부상했다.
이번에 공개된 조 화백의 작품 달빛 아래 금강산 (유화 53 cm × 33.4 cm )은 그의 작품 세계에서 주된 테마 중의 하나인 금강산을 주관적 조형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형태를 단순화 시켰고, 특유의 기운생동 화법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