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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새누리당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전 포항시장)는 23일 포항 오천읍 체육회와 지역발전협의회로부터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시 오천읍 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오천읍 체육회장단 이취임식 및 오천읍 체육회관 개관식에 참석, 회관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큰 박수를 받았다.
오천읍 체육회관은 오천읍미의 숙원사업으로 시도비 42억원이 투입돼 3년간의 공사를 거쳐 완공됐다.
박후보는 이어 모교인 포항 달전초등학교 총동창회 총회에 참석한 후, 구룡포 장터 및 죽도시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도민들의 성원에 부응하고자 안정된 3선의 길을 내려놓았다”며, “경북도민 모두가 함께 하는 흥겨운 경선 축제를 만들고, 행복1번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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