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문화콘텐츠학과에서는 오는 8월 중(수시 응시 또는 접수가능)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학과에서는 “외국인 거의는 ‘한국에는 고유한 문화가 없고, 중국과 일본의 아류 문화’로 평가절하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 만약 명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의 민족사와 한국원형문화의 강의를 듣게 된다면 경악을 금치 못할 것이다. 고대 한민족사는 세계사의 중심무대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는, 오히려 세계사를 주도했던 역사대국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 한국의 미래 창조를 위한 의식 개조의 콘텐츠를 마련해 놓고,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접수 요강은 아래와 같다.
-접수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4번지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문화콘텐츠학과.
-제출서류 : 입학원서(본교 소정 양식)1부, 주민등록 1통, 반명함판 사진 2매.
* 1년 교육과정 후 명지대학교총장 수료증 수여.
* 소정의 자격증 시험을 치른 후 합격자에 한하여 민간자격 등 록심의를 필한 ‘민족문화지도사(2013-1877), 전통놀이지도사(2013-1883)’자격증 수여.
* 4년제 학사 학위(문학사) 병행 과정은 2015학년도 1~2월 중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