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 학교 운영위원회 명의의 이 당선축하 현수막은 하지만 이 단체의 뜻과는 무관하게 누군가가 임의로 단체의 이름을 도용해 한 현수막을 내걸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로 이 후보의 당선 축하 현수막의 경우 당선인과는 전혀 무관한 단체의 명의인데다 단체 회원들이 학교측에 항의를 하는 일 까지 벌어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학부모 김 모(47.여)씨는 “그 후보는 우리학교와 전혀 관계가 없어 현수막을 걸어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도 그런 현수막이 걸렸다는건 무슨 의도로 또 누가 걸었는지 밝혀져야 한다”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