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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지포(Zippo)가 ‘2015 올해의 지포 라이터-풀서클(Full Circle)’ 한정판 라이터를 공개했다.
풀서클은 현(現) 회장 조지 듀크(George Duke)의 아들이자 지포 가의 4대손(孫)인 그랜트 듀크(Grant Duke)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기존 지포 제품 보다 1.5배 두꺼운 아모르메탈 바디에 화려한 나선형 문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깊고 강렬하게 새겨진 이 나선형 무늬는 무한대로 뻗어나가는 지포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미래의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2015년 올해의 지포 라이터 시리즈 풀서클은 전세계적으로 12,000개, 한국에서는 300개만 판매될 예정이다.
풀서클(Full Circle)은 특별 제작된 메탈 케이스에 담겨있으며, 조지 듀크 회장과 그랜트 듀크가 보낸 애정 어린 메세지가 담긴 브라스 재질의 카드도 함께 제공된다. 바닥에 찍힌 고유의 일련 번호와 독특한 인장을 통해 한정판 라이터의 특별함을 한층 더하고 있다.가격은 11만6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