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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강 교촌 회장, 프랜차이즈 분야 ‘신창조인’ 선정

창조경제 발전 공로 인정..프랜차이즈 분야 신창조인 1호 수여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27 [15:52]

 

 

▲ 권원강 교촌 회장 신창조인 선정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교촌에프앤비는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신창조인 인증식’에서 프랜차이즈 분야 신창조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을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고 협업화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생산했을 뿐 아니라, 사회공헌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프랜차이즈 분야 첫 번째 신창조인 인증을 수여하게 됐다.

 

미래창조과학부 인가를 받은 한국창조경영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사회 각 부문 주요 인사와 중소기업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창조인 인증식, 창조경제 사례발표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기 신창조인으로는 프랜차이즈 분야 권 회장 외에도 산악인 엄홍길, 의료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방송인 김병찬 아나운서, 체육인 신태용 축구감독 등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24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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