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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현대약품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및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인증식에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진행하는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 및 문화예술후원 매개단체 인증식은 문화예술후원을 모범적으로 행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발굴하고 문화예술후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처음 진행됐다.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현대약품은 지속적인 문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2009년 5월부터 매달 국내 클래식 음악가를 소개하는 ‘아트엠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누적 관객 수 8000여 명에 달하는 아트엠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등 클래식 문화를 위해 앞장서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약품은 이번 선정을 통해 현재 문체부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캠페인의 협력 기업으로 활동하게 됐으며, 운영하고 있는 우수 메세나 활동에 대한 정부 지원도 받게 됐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이사는 “이번 문체부 인증 획득은 문화에 소외된 계층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예술인을 위한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고객이 제약 없이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우수 문화 콘텐츠를 해외에 알리는 폭넓은 문화예술후원 활동에 앞장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