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한국씨티은행(이하 씨티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소재 씨티은행 본사에서 ‘제32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및 배당금 관련 안건을 통과시켰다.
씨티은행은 이날 주총에서 정순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교수·권오규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배정근 숙명여자대학교 교수·한상만 성균관대학교 교수 등을 임기 1년으로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재선임했다.
아울러 씨티은행은 김경호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임기 2년으로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최종 선임했다.
또한, 씨티은행은 지난해 희망퇴직금 2271억원을 지출했음에도 당기순이익에서 1156억원을 달성했으며, 배당금은 총 509억원으로 책정돼 보통주 기준 1주당 160원으로 한 이익배당안을 최종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