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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종합외식기업 아모제푸드는 운영하는 테이크아웃 전문점 ‘카페아모제’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기념해 ‘홈런바게트’, ‘오감닭’, ‘코리안 BBQ치킨’ 및 ‘마약 옥수수’ 등 총 4종의 신메뉴를 선보이며 야구팬들 입맛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홈런바게트’는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장에서 볼 수 있을 듯한 50cm의 초대형 사이즈의 바게트 샌드위치로, 바게트 빵에 각종 야채·햄·베이컨·게살·참치 등의 9가지의 메인 토핑을 올렸다.
이는 야구장에서 판매하는 메뉴인 만큼 야구 회차에 맞춰 9등분으로 커팅해 제공하며, 조각마다 각 각 다른 메인 토핑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야구장을 함께 찾은 친구, 연인, 가족 등과 즐기기에 제격이다.
더불어 매 회 1조각씩 먹으며 경기 진행을 카운팅하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외에도 야구장의 오랜 인기 먹거리인 치킨, 오징어를 달콤한 허니버터칩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닭’과 고소한 버터를 발라 구운 옥수수를 생크림, 마요네즈 등 소스와 곁들여 먹는 ‘마약옥수수’도 있다.
또한, 그릴에 구워 기름기를 쏙 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리안 BBQ 치킨’도 있으며 해당 메뉴들은 ‘카페아모제’ 잠실야구장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모제푸드 관계자는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보다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치킨은 물론 바게트 샌드위치, 오징어 및 옥수수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카페아모제를 비롯한 잠실야구장의 풍성한 먹거리로 올 프로야구 시즌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제푸드는 잠실야구장 F&B를 관리,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