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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진범용 기자= 대한민국 대표 말괄량이 캐릭터 ‘자두’가 빵집 경영에 나선다. 현실 속 빵집이 아닌 모바일 게임에서다.
‘안녕자두야’ 캐릭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아툰즈는 오는 4월 중순 예정된 모바일 게임 ‘자두야 빵집가자 for Kakao’ 의 런칭에 앞서, 전국의 빵집, 과자점들과 특별한 제휴 프로모션 이벤트 ‘자두 빵을 찾아라!’ 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자두 빵을 찾아라!’ 이벤트는 신라명과 전 점과 동네빵네 협동조합, 빵집 아저씨들 협동조합, 개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점 등 전국 지역 총 100여 곳의 빵집들이 참여하는 이색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인기 캐릭터 자두의 특별한 이벤트 빵이 판매된다.
해당 빵집, 과자점을 방문한 후, 자두의 이벤트 빵을 찾아 인증 사진을 응모하면 매주 스타벅스 기프티콘, 카카오톡 이모티콘 및 캐릭터상품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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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진희 아툰즈 대표는 “빵집들의 관심과 호응이 좋아 2차 제휴 빵집을 추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보답으로 탈인형 자두가 서울 및 수도권 인근 빵집에 직접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모바일 게임 속 빵집 주인 자두를 실제 빵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두 빵을 찾아라’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오는 5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안녕자두야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두 빵의 캐릭터인 ‘자두’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21권까지 출간된 스테디셀러 만화 ‘안녕자두야’의 주인공 10살 소녀로 2011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후 매년 연속 투니버스 최고 시청률을 기록 어린이는 물론, 20~30대 여성 등 넓은 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만화 캐릭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