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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압도적인 몸매로 최근 예능계를 휘어잡고 있는 모델 유승옥이 ‘MAXIM’ 4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해 화제다.
몸매로 화제를 모은 수많은 여성 연예인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가는 개미허리와 아름다운 몸매 라인으로 모두를 숨막히게 만든 장본인 유승옥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특별 출연 등으로 연기 활동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MAXIM’ 커버 화보 촬영은 새벽 3시가 넘어서까지 진행된 스케줄이었음에도 유승옥은 내내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MAXIM’ 스태프들은 긴 시간 동안 피곤한 기색없이 웃음을 잃지 않고 활력이 넘치는 유승옥의 모습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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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인터뷰에서 “가장 집중하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유승옥은 “한국인 최초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현재 모델과 연기 생활을 겸 하고 있는 유승옥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게 피곤하겠지만, 버틸 수 있다”고 말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유승옥은 현재 ‘스타킹’, ‘천생연분 리턴즈’를 비롯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비추며 ‘몸매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인지도를 쌓고 있는 그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dj3290@naver.com
<유승옥 화보 / 사진출처=MAX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