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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조 외환은행장, 작년 연봉 5억400만원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31 [17:51]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김한조 외환은행장이 작년 연봉 5억400만원을 받았다.


아울러 김 행장은 장기 인센티브인 성과연동주식보상으로 1만7430주를 받았고, 이는 2014년부터 3년간 성과 평가 결과를 토대로 최종 획득 수량 등이 결정된다. 

 

해당 주식보상의 유보기간은 1년으로 2017년이 대상 기간이다.

 

한편, 김 행장은 작년 3월 취임했기 때문에 2013년의 상여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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