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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곡 ‘Catch Me If You Can’, 10일 한일 동시 공개..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01 [09:50]
▲ 소녀시대 신곡 ‘Catch Me If You Can’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의 신곡 ‘Catch Me If You Can’(캐치미이프유캔)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된다.
 
소녀시대의 일본 새 싱글 ‘Catch Me If You Can’은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각각 제작됐으며, 오는 10일 타이틀곡 ‘Catch Me If You Can’의 뮤직비디오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할 계획이어서 소녀시대의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소녀시대의 이번 싱글은 타이틀곡 ‘Catch Me If You Can’과 커플링곡 ‘Girls’ 등 2곡으로 구성, 한국어 버전은 10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일본에서는 22일 출시될 예정이어서 양국 음악 팬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소녀시대의 타이틀곡 ‘Catch Me If You Can’은 EDM의 강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 곡으로, 도발적인 가사와 차별화된 사운드가 돋보이며, 뮤직비디오에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소녀시대의 퍼포먼스를 담아 또 한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함께 수록된 ‘Girls’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미디엄 발라드 곡으로, 멤버들의 멋진 음색을 만날 수 있어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12월 9일 성황리에 펼쳐진 첫 도쿄돔 단독 콘서트 실황을 담은 라이브 DVD ‘THE BEST LIVE at TOKYO DOME’을 오늘(1일) 일본에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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