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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구는 2013년부터 매주 실시하고 있는 ‘시민단체와 연계한 교통사고 줄이기(교통안전) 캠페인을 4월 9일 작동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과 계양경찰서,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한림병원, 작동초등학교 선생님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캠페인을 실시하는 자리에서 구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학교주변의 순찰을 병행하면서 어린이 통학 안전보행을 위한 시설개선에 관해 다양한 의견수렴 및 조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교주변의 안전시설물이라 할 수 있는 보행신호등, 차선도색, 횡단보도, 안전펜스, 보도블럭, 통행로 지장물 등의 각종 시설물에 대해 현지에서 직접 문제점을 찾아내어 개선하는 등 열린 행정을 추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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