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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탭S2' 컨슈머리포트 태블릿 1위

휴대성·화질·기능성·성능 등에서 최고점인 '엑설런트' 평가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5/11/02 [12:17]
▲ 갤럭시탭S2는 주요 평가항목인 휴대성, 화질, 기능성, 성능 등에서 최고점인 ‘엑설런트(Excellent)’ 평가를 받았다.     © 사진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2’가 미국 최고 권위의 소비자 전문 잡지인 <컨슈머리포트>의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됐다.

 

11월1일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9인치 이상 와이파이 태블릿’ 부문에서 삼성전자 갤럭시탭S2 9.7인치 모델, ‘8인치 이하 와이파이 태블릿’ 갤럭시탭 8.0인치 모델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는 것.

 

갤럭시탭S2는 주요 평가항목인 휴대성, 화질, 기능성, 성능 등에서 최고점인 ‘엑설런트(Excellent)’ 평가를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갤럭시탭S2의 휴대성에 높은 점수를 줬으며 사실적인 색감, 뛰어난 야외 시인성 등 화질도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갤럭시탭S2는 미국 이외에 유럽의 소비자 잡지와 IT 매체들로부터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국의 소비자 잡지 <위치(Which)>는 갤럭시탭S2 두 제품에 평가한 95개 제품 가운데 각각 1,2위에 해당되는 평점 86점, 85점씩을 줬으며 프랑스의 <끄 슈와지르(Que Chosir)>, 이탈리아의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 스페인의 <오씨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Compra Maestra)>, 포르투갈의 <데코 프로테스테(Deco Proteste)>, 스웨덴의 <라드앤론(Rad&Ron)> 등도 갤럭시탭S2를 1위 태블릿으로 선정했다.

 

갤럭시 탭 S2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을 자랑하는 8.0형과 넓은 화면으로 더욱 강력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9.7형 등 2종으로 출시됐으며 군더더기 없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특히 갤럭시 탭 S2 9.7형의 경우 전용 키보드에 마우스 역할을 하는 터치패드가 더해져, MS 오피스(워드·엑셀·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더욱 자유롭게 작성하는 등 갤럭시 탭 S2를 노트북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탭 S2는 두께 5.6mm, 무게 392g(9.7형)·272g(8.0형)으로 더욱 얇고 가벼워져 한 손에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도 편하다. 또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풍부하고 생생한 색상을 구현해 태블릿 대화면에서도 최상의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2는 LTE보다 3배 빠른 광대역 LTE-A를 지원해 와이파이(Wi-Fi)가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인터넷·음악 스트리밍 서비스·HD 동영상 등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다. 

 

갤럭시 탭 S2의 활용도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도 갖췄다. △여행 애플리케이션 트래벌룬(Travalloon)을 통해 주요 출판사의 여행 가이드북 1권을 무료 제공하며 실시간 지상파 TV 서비스 푹(pooq) 초고화질 1개월 이용권 어학 강좌 서비스 EBS 에듀온(Edu ON) 디지털 잡지 서비스 페이퍼가든(Papergarden) 등 국내 소비자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도 제공한다.

 

갤럭시 탭 S2는 245.8mm(9.7형)·203.1mm(8.0형) 2가지 크기에 블랙·화이트·골드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각 71만9000원, 59만9000원이다. 9.7형에 터치패드 키보드가 포함된 패키지는 79만9000원이며 터치패드 키보드를 별도 구입할 수도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탭 S2는 태블릿의 사용 영역을 새롭게 확장한 제품”이라며 “콘텐츠를 즐기는 태블릿은 물론 콘텐츠를 만드는 태블릿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사용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love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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