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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주관 토지행정종합평가 순천시 최우수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2/28 [16:31]
전남 순천시가 전라남도가 실시한 2015년도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관리, 지적, 도로명주소, 공간정보 등 토지행정 전반에 걸쳐 총 16개 항목 45개 지표에 대해 실시했다.

시는 개별공시지가 조사를 비롯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지적민원 서비스 개선, 지적 경계 분쟁 민원 해소, 도로명주소 사용률 제고,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등 토지행정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개별공시지가의 현실화와 도로명주소 사용 안정적 정착, 그리고 시민과 소통 행정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지적사랑방’ 운영으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행정 신뢰도가 크게 높아진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토지행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수상으로 순천시의 위상이 한껏 높아졌다"며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감을 주는 토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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